아 나만 알고 싶은 향수인데, 또 이렇게 추천 후기를 적어버리고 말았네. 입이 아니..
손가락이 방정이지. 이 향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니콜라이 휘그티 30ml 7만 원대 구입 극호 혹은 불호로 갈리는 무화과향이지만, 니콜라이 휘그티는 호불호 갈리지 않고 10명 중 9명은 '오~ 향 좋은데?'라고 할법한 그런 향이다.
뻔한 향 말고 은은하게 달달한 무화과향을 찾고 있다면 이 향수가 제격일듯 싶은데.. 사실 이 향과 관련해 반전 사실 1가지가 있음 (나중에 뒤쪽에서 말하기로..)
왕창 뿌려도 머리 아프지 않은 오드 뚜왈렛이라 더 좋다. 니치 향수 휘그티는 오드 뚜왈렛~ *니치 향수란?
소수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만든 프리미엄 향수* 오드 뚜왈렛은 이번에 처음 사용해 보는데, 자주 뿌려.....
원문 링크 : 니콜라이 휘그티 내 손가락이 방정이다 하면서 적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