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가는 아무말 포스팅을 들고 왔어요.
왜 갑자기 아무말이나 하냐구요? 블로그 목표(포스팅 개수 50개 채우기)를 달성하고 나니 허무한 느낌이 들어서 숨 좀 돌릴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특정 주제 없이 아무 이야기나 끄적거려 보려구요. 최근에 저의 생일이었어요.
올해로 저는 계란한판(서른살)이 되었는데 센스있는 친동생들이 달걀 한판이 올라간 케익을 준비했더랬죠. 여기에다가 "세상 힙한 OOO 앞으로 더 행복하자!"
라는 귀여운 글귀까지.. 흑흑 무한 감동이었어요.
(병아리 2마리가 알을 깨고 나왔으니 28살인 거 아니냐고 우기고 싶네요.) 작년에 제가 아홉수라서 힘든 일이 좀 많았었는데 올해는 저 글귀대로 행복한 일이 넘쳤으면 좋겠어요. .....
원문 링크 : 의식의 흐름대로 이러쿵 저러쿵 아무말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