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디올 립글로우 서울스칼렛..! 난 처음에 이 제품의 가격이 로고값이라 생각했다.
립밤 주제에 4만 원대였으니까. 하지만 사용 후에 내 생각이 틀렸음을 알았다.
이 제품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로고값 하는 립제품'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로고값을 하기에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거겠지.
이 립글로우는 내가 지금까지 써본 립제품 중에 가장 비싸고 또 그만큼 좋았다. 마음에 들었던 점을 말하자면, 촉촉하다.
지속력이 좋은 편이다. 서울스칼렛 발색이 예쁘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얼굴에도 잘 어울려서 데일리립으로 딱이다. 이니셜 각인도 새길 수 있다.
각질부각이 없다. 케이스 디자인이 고급스럽다.
위 7가지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다. 디올 립글로우 서울스칼렛 색상은 은은한 다홍.....
원문 링크 : 디올 립글로우 서울스칼렛 마음에 들었던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