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해냥이에요. 오늘은 저의 먹부림 일상 포스팅을 들고 왔는데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인) 식욕 본능에 충실한 삶이란게 어떤건지 이번 기회에 제대로 보여드릴게요. 이것은 벽돌이 아니구요.
첫째동생이 이마트 트레이더스(거품을 없앤 가격의 열린 창고형 매장)에서 사온 짐승용량 티라미수 케이크(가격은 11000원 정도! 완전 혜자롭죠?)
에요. 회사에서 퇴근하고 나면 당이 떨어져서 달달한게 무진장 당기는데 그때마다 아주 요긴하게 먹었어요.
저는 근데 티라미수만 (쿰척쿰척) 먹고 나면 입가가 새까맣게 변해 있곤 해요. 혹시 여러분들도 그러세요?
최근에 친구와 함께 이태원에 위치한 멕시코, 남미 음식점 바토스에 다녀왔어요. 외국음식을 억수로 좋아라 했던 전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게 된 이.....
원문 링크 : 본능에 충실한 먹부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