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차를 타고 파주 헤이리마을을 가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곳. 방촌727 cafe를 처음 마주하고 든 생각은 '이곳 알바생이 부럽다'였어요.
논밭이 펼쳐진 곳에 이런 cafe가 있다는게 조금은 생경했던 거 같아요. 마치 사막 위 오아시스를 발견한 느낌이랄까..
무튼 이런 곳은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더랬죠. 파주 탄현 카페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cafe 외관만큼이나 세련된 내부 분위기에 압도된 느낌.
그냥 지나치지 않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시다시피 공간도 넓고 쾌적해서 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던 것 같아요.
모던한 인테리어와 나무 테이블, 초록식물들이 어우러져 목가적인 분위기가 폴폴 풍기더라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무드! 메뉴판이에요.
커피/라떼/스무디/에이드/티 다양한 종류의 .....
원문 링크 : 파주 탄현 카페 이곳 알바생이 부럽다! 방촌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