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의 모바일 버전 출시 소식이 전해진다. 원작은 2005년 8월 10일에 처음 출시된 MORPG 벨트 스크롤 액션게임으로, 개발은 네오플, 유통은 넥슨이다. 본 IP는 2022년 기준으로 약 17년간 운영되며 중국, 일본, 대만,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출시되었고 한국에서 여전히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한다. 모바일 버전 출시 소식과 함께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까지는 약 1개월 정도 남은 것으로 확인된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사전등록하기 버튼을 누르면 예약이 가능하며, 사전등록 보상으로 크리처상자와 함께 3가지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PC버전과의 차이와 유사점에 대한 궁금증이 남아 있어 조만간 직접 체험해보길 바라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올해 상반기에 정식 출시가 이루어진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져 기대가 모아진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서 다루는 콘텐츠 구성이 주목된다. 캐릭터는 귀검사, 격투가, 거너, 프리스트, 마법사로 총 5종이 준비되어 있으며, 던전 콘텐츠로는 로터스 레이드, 시나리오 던전, 주점 난투&PVP, 고대던전 등이 소개된다.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간단한 영상만으로는 구체적 내용 파악이 어렵지만, 게임 출시 후 실제 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로터스 레이드의 PC 버전에 없던 신선한 요소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기대가 크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이 출시되면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