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앤드리아의 좌충우돌 직장생활 패션의 중심 지인 뉴욕에서 런웨이 패션 매거진에 취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합격하여 모든 걸 가진 듯 기뻐하거나 어떤 이들은 떨어져서 망한 사람처럼 낙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중에 한 사람 앤드리아도 런웨이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그곳에 찾아갔습니다. 패션에 대해 관심도 없고, 옷도 감각 없는 사람이지만, 이곳에서 경험을 쌓은 후 기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앤드리아는 입사를 할 수는 있었지만, 상상초월의 일들이 긴장감과 24시간을 다 사용 할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입사 초에는 옷에 관심 없던 앤드리아는 니트티셔츠에 긴치마를 입고 촌스러움이 흘러 넘쳤습니다.
본인은 평상시에 좋아하는 .....
원문 링크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줄거리와 총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