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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굿모닝 에브리원> 워커홀릭이 선배 워커홀릭을 만났을때

 영화<굿모닝 에브리원> 워커홀릭이 선배 워커홀릭을 만났을때

인정받기 위해 일만 하는 베키 지방 방송국에서 모닝쇼 PD를 맡아 열정적으로 일을 합니다. 새벽마다 열심히 일하는 베키에 대해서 인사부가 서류를 가져가자 동료들과 베키는 승진이 있을 거 같아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승진이 아니라 해고 통보를 받고 충격을 받게 됩니다. 열심히 일한 보람이 없어졌습니다.

지역방송국이라 재정적인 적자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유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자 어쩔 수 없는 결단을 하게 됩니다. 실직이 되어 엄마에게 가서 위로를 받고 싶었으나, 어릴 때부터 NBC 공중파 방송국의 투데이 쇼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던 베키에게 더 이상 허황된 꿈을 꾸지 말라고 충고를 합니다.

좋은 학교를 나온 것도 아니고 실력이 뛰어나지도 않기 때문에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