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지 양이 둘째에게 장난감을 구매를 해주었습니다. 넓은 집은 아니지만, 항상 우리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사랑스러운 양이 우리 부부와 딸은 양이에게 선물을 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양이만의 놀이터 항상 집을 잘 봐주며, 사라스런 딸과 함께 모든 것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나 이쁘다고 생각을 하여, 양이 엄마가 선뜻 나에게 양이 놀이터를 선물을 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뭐 놀이터가 필요할까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집사람이 제안을 한 거에, 집사람에게 5만 원 안팎으로 정하자고 했습니다.
집사람과 딸아이는, 놀이터를 이곳 적곳 보며, 5만 원이라는 큰돈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작을 수 있는 돈으로 놀이터를 찾다가 괜찮은 아이템이 나와 딸아이와 신중히 고민하고, .....
원문 링크 : 양이에게 놀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