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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난 사람이다! 야옹~~

 우리집 고양이~~  난 사람이다! 야옹~~

오늘도 어김없이 귀여운 딸아이를 자기의 집사로 생각하는 우리 집 귀여운 고양이 양이 오늘 아침에는 나를 깨우지 않고 엄마를 깨웠다 굿~~ 아내를 깨워서 나는 조금 더 잠을 잘 수 있었다. 아내의 아침을 준비하는 뒷모습을 보니 역시 나의 아내 펑퍼짐한 나의 매력적인 궁둥이 매일 아침 양이는 스트레칭을 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한다.

오늘도 어김없는 휴일로 나는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양이가 우리 집에 와서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정말 특별하다.

양이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있는 모든 순간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양이가 우리 삶에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줄 것을 기대하며,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즐기고 있다.

솔직히 즐기는 건지는 모르겠다, 가끔 보면 역시 양아치(양이) 집사양반 나에게 맛난 츄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