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는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소비자들이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대환대출 인프라는 기존에는 신용대출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아파트 주담대와 전세대출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한 금융회사의 상품을 다른 금융회사의 상품으로 온라인으로 갈아탈 때, 상환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소비자와 금융회사 모두 더욱 간편하게 대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출 한도는 줄어들게 됩니다. 금융당국은 2월부터 단계적으로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스트레스 DSR은 디에스알을 산정할 때 최대 3%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부과하여 금리 변동 위험을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그 결과 소비자.....
원문 링크 : 2024년 집중해야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