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서룩스 : "여행은 되돌아보았을 때에만 매력적이다" 오늘은 양이를 뺀 우리 가족은 여행을 떠난 하루였다.... 운전은 아빠몫이었죠.....
준비물은 엄마 몫이고 우리 딸은 행복을 책임져주는 미소천사입니다. 양이야 미안.......
오늘은 산도 보이며, 해변도 보이는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다..... 10년 전에 근무했던 강원도........ 딸아이의 노래를 부르는 캠핑 버너와 냄비를 챙기며, 두툼한 잠바를 입고 안에는, 반팔만 입고 가족 첫 캠핑 여행을 가니 나도 마음이 두근두근 심장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 생겼다...
강원도 어딘가에, 차를 세우고 아내와 나는 간단하게 쉴 수 있게 차를 세팅 후 해변으로 이동하여 모래사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10시쯤 돼서) 딸아이의 모래성은 파도에 가까우면 부서진다.....
원문 링크 : 떠나는 일상 행복 그리고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