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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는 사람이야

 양이는 사람이야

요즘 경제에 빠진 구르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족이야기를 소홀히 했네요.

오늘은 우리 집 엄마 저의 아내가, 딸아이의 모자를 떠주기 위에 실을 다이소 가서 구매해 왔습니다. 딸아이는 실을 보며, 엄마에게 왜 이렇게 많이 사 왔어?

라고 물으면서, 엄마는 딸아이에게 목도리를 떠준다고 사 왔습니다. 저도, 아내에게 떠달라고 했지만 없다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 양이도 실을 보면서, 엄마가 놀라고 하나던 저 주는데, 너무 잘 가지고 놀다가 점점 묶이는 양이의 모습을 보는데, 딸아이는 가서 구해주며 느 또 묶이고, 반복적으로 딸아이와 같이 놀고 있는데 두 녀석이 없길래 침대에 가보니, 뻗어서 자고 있더라고요.

딸아이는 그렇다고 해도, 양이 녀석도 지가 사람이 마냥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자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저는 딸.....

원문 링크 : 양이는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