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최고 경영자(CEO) 일론머스크와 메타(CEO) 마크 주커버그는 6/22 트윗 몇 자로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야기의 발단은 메타 산하 인스타그램이 트위터와 비슷한 서비스 앱을 제공할 것이라는 뉴스를 투자신탁기업 IBC그룹의 Mario Nawfal CEO가 트위터를 올리면서부터다.
이 트윗에 일론머스크가 반응하며 '조롱 섞인 답변'을 했고 누리꾼이 '주커버그는 주짓수를 하니까 조심해'라고 하자 머스크는 '철창 싸움을 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답한다. 그를 본 마크주커버그가 '위치를 보내라'라고 했고 머스크는 '라스베이거스 옥타곤'이라고 대답해 화제가 되었던 사건이다.
둘은 경기가 성사되기 어렵다는 건 알지만 많은 이목이 끌리게 되었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실리콘밸리 두 거물의 대결에.....
원문 링크 : 전세계를 향한 기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