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에 따라 눈이 보는 곳은 글자에서 페이지로 바뀌었습니다. 꽤 오래 걸렸습니다.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에서 한 장을 보는 데까지요. 더 넓게는 책을 보고 그다음에 책장과 서재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며 현실에 머무릅니다.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재고 계산하며 겁먹고 조심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과연 누구의 시선을 신경 쓰고 있었나요? 우리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편견 말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지나갈 수 있는 우연히 일어난 일에 불과합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당신을 구속할 수 없고 그 누구도 당신의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걸 증명할 수 없습니다. 나와 당신은 지구와 함께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끝없이 남과 비교하고 더.....
원문 링크 : 아무도 당신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