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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아내, 두번 입은 좀비짐 티셔츠 판매 불법?

 정찬성 아내, 두번 입은 좀비짐 티셔츠 판매 불법?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판매된 '코리안 좀비' 정찬성 체육관의 공용 운동복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정찬성의 아내 박선영은 SNS에 번개장터 게시글을 갈무리하여 공유하며 이러한 운동복의 판매는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운동복과 수건이 많이 사라진다는 고충을 전했다. 번개장터 게시글은 경기 화성시에 사는 판매자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운동복은 "두 번 입은 좀비 짐 티셔츠"라고 설명되었다.

이에 대해 정찬성의 아내는 "폴리 기능성 재질로 제작되어 목 늘어남이 없다. 이사해서 체육관에 못 가기 때문에 판매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정찬성은 현재 서울과 경기에서 종합격투기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 프로에 공식적으로 데뷔한 후 UFC에서 7승 5패, MMA에서는 17승 8패를 기록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