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데, 그 방식과 내용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대표의 단식은 이전의 단식과는 다른 점이 많아서 "웰빙 단식"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대표의 단식은 평균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나머지 12시간 동안 쉬는 시간을 갖는다는 점이 이전의 단식과 차이점이다. 이 대표는 국회 본청 앞 천막에서 낮에는 농성을 벌이지만, 밤에는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서 휴식을 취한다고 밝혀왔다.
이로 인해 단식의 저항성이 상당히 약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또한, 이 대표가 농성장에서 먹는 음식과 관련하여도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대표는 농성장에서 식품 용기를 집어들고 연신 털어 입에 넣거나, 보온병에 든 액체를 여러 차례 마시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원문 링크 : 이재명 단식 논란, 보온병 의심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