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뱅 수장 허니제이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비걸 채널의 영상이 게재됐다고 스포츠조선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출산한 허니제이는 이전에는 말하지 못했던 '스우파' 동료들과의 불화 사건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비하하는 얘기를 하던 멤버들로부터 깜짝 놀라서 애들끼리 난리가 났다고 말하며 그 상황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PD와 작가들에게 문자를 많이 보내며 상황을 해결하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가비는 허니제이의 튀는 행동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고, 실질적으로 리더가 없는 라치카에서 리더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제대로 리더로 동작하기 위해 애를 쓴 것으로 밝혔습니다. 그리고 방송을 보면서 자신의 행동이 예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그 모습을 보고 고생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