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중인 24일(현지시간)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인 무함마드 빈 살만과 예정되지 않았던 단독 환담을 가졌다. 빈 살만 왕세자는 직접 운전하는 차량 옆자리에 윤 대통령을 동승시켜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포럼(future investment initiative, FII)'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이후 윤 대통령은 카타르 도하에 도착해 국제원예박람회를 방문하고 청년 기업인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포럼에 주빈으로 참석하며 "대한민국은 미래를 위해 함께 연대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는 대한민국의 잠재력을 가장 먼저 신뢰한 국가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카타르 방문에 앞서서 카타르와의 협력 .....
원문 링크 : 유명인 살만 깜짝 단독 환담, 직접 운전 예우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