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프로그램에 출연한 빅뱅 출신 대성이 지드래곤과 태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대성은 데뷔 19년 차에도 불구하고 레전드 아이돌인 빅뱅으로서의 자부심과 천생 가수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대성은 프로그램에서 지드래곤과 태양의 지원이 없었다면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멤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이돌 활동과 더불어 발라드와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에서의 활약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다.
또한, 대성은 군대에서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전설의 빨간 모자' 호랑이 신병 조교 시절의 일화를 공유했다. 이는 소리만 가득한 훈련장에서의 대성의 모습과 연예인 군대 동기들끼리 결성한 '군뱅'의 이야기 등 군대 생활에 대한 .....
원문 링크 : 빅뱅 대성, 지드래곤·태양 응원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