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여러 스타들이 하나둘씩 활동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개 억울하다고 주장하지만 대중들은 그들을 신경쓰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복귀작도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서수진이 컴백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신생 기획사 BRD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오는 8일에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아가씨'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는 학교 폭력 가해자의 의혹이 제기된 이후로 약 2년 8개월 만의 컴백입니다. 이전에는 2021년 수진의 중학교 동창과 가족 등이 SNS를 통해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고 폭로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에 대해 서수진 측은 해당 동창과의 전화 통화에서 욕설을 한 적은 있지만 학교 폭력을 가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