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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해외 직구의 시작

 [해외 직구] 해외 직구의 시작

해외 직구는 무엇인가? 해외 직구...

처음 해보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가장 큰 진입장벽은 언어...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해외 직구를 하게 된 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직구 : 직접 본인이 사는 뜻이다.

직구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대행 : 남이 사주는 것이다.

나의 첫 해외 직구는 아베크롬비가 한참 유행할 때였던 것 같다. 뭔 놈의 후드티가 10~20만 원이고, 점퍼도 비쌌던 그 시절...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직구를 하면 후드티를 70%까지 싸게 살 수 있다는 말을 보고 직구라는 것을 시작했던 것 같다.그것도 영어도 못하는 놈이 말이다.

내 아베크롬비를 대행 해준 미국에 사는 렉시 맘에게 이제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해본다. 본격적으로 직구를 시작해 보자.

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