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에서 맛있게 먹고도 아직 배가 부르지 않았다. 수제버거 생각에 간 윌리엄스 버거 처음 윌리엄스 버거를 갔을 때는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맛있는 수제버거와 육즙이 흐르는 고기 패티에 빠진 곰 세끼는 다시 윌리엄스 버거로 재방문하였다. 건대에서 판교까지 가는 길이 막히면서 마늘 세끼와 무슨 수제버거를 먹을지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가는 중이었다.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한 판교에 위치한 수제버거집 윌리엄스 버거에 도착했다.
화요일 ~ 일요일 11:30 ~19:30 정기휴무 : 월요일 브레이크 타임 없음 라스트 오더 : 19:00 주차 : 평일은 공영주차장 주말은 주위에 있는 곳에서 가능 오후 5시쯤 도착해서 들어가니까 사람이 많이는 없었다. 판교에 있는 카페거리인데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