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채널 오렌지에 가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마늘 세끼와 갑자기 연남동을 가게 되었다.
무엇을 하러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뭐 할까? 어디 가고 싶어?
하다가 생각난 연남동 그렇게 가게 된 연남동에서 곰 세끼와 마늘 세끼는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았다. "마늘 세끼야 뭐 먹고 싶어?"
"곰 세끼야 나는 달달한 거 먹고 싶은데?" "달달한 거?
디저트 먹자는 소리구나? 어디가 좋을까?
아 맞다." "왜 아는 데 있어?
어딘데? 어딘데?"
"응 전에 아는 동생 가게 옆에 카페 있던데 괜찮아 보이더라" "가자 가자! 곰 세끼!"
그렇게 가게 된 채널 오렌지. 오늘 콘셉트를 제대로 잡은 곰 세끼는 마늘 세끼를 놀라게 해 주기로 하였다.
마늘 세끼는... 강아지만 보면 무서워하기 때문에.
그렇게 도착한 채널 오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