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산 배추로 생활비 절약하기_세 번째 이야기 마트에서 구매하고 남은 배추 뿌리로 채소를 재배한 지 벌써 10일이 지났습니다. 봄동을 키우다가 실패했을 때 공부를 많이 해둔 탓에 자라는 환경을 바꿔주었더니 잎이 나고 크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세 번째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저처럼 배추뿌리가 자라는 것에 호기심이 있거나 키워볼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사항 참고하셔서 봄이 가기 전 꼭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배추로 채소 재배하기 얼마 전까지 '처음 배추 심에 파랗게 나던 것이 배춧잎이 맞나...?' 긴가민가 했었는데 이제 잎이 제법 크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모양새가 좀 다릅니다. 분명 잘린 배추뿌리를 심었는데, 잎의 색과 모양을 며칠 더 관찰해 보기로 했습니다.
배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