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구글애드센스 승인을 위해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 돈 벌어야 하는 엄마입니다.
저는 원래 프리랜서로 무용을 가르치는 강사였지만, 코로나19로 이직을 하게 되었고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블로그에 댓글도 잘 안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회사를 다니며 블로그를 시작하는 건 새로운 도전이고,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포부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하다가 힘들어하고 중간에 권태기가 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용기 내서 다시 일어서려고 오늘 이 글을 작성합니다.
코로나19로 시작하게 된 사무직 저는 5년 전 낮에는 수업을 하는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