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병'이라고 일컫던 공황장애가 더 이상 연예인들만 걸리는 병이 아니게 됐다. 일반인들 중에서도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공황장애란? 공황장애는 공황발작이 반복적으로 생기는 질환을 의미한다.
윤호준 교수는 "죽을 것 같은 공포, 갑자기 극도의 두려움과 불안으로 질식할 정도의 숨 막힘과 두근거림 같은 여러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 일종의 불안장애"라 설명한다. -그럼 공황발작은 무엇일까?
공황발작 자체만 놓고 보면 누구나 일어날 수 있는 정상 반응이다. 천재지변이나 갑작스럽게 당한 사고 같이 피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을 겪게 되면 누구나 공포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외부 위협에 반응하는 정상적인 뇌의 작용이다. 다만 외부 자국이나 공포감을 느낄 사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작이.....
원문 링크 : 더 이상 '연예인 병'이 아닌 공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