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티스토리만의 매력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조금이라도 수익이 나는 구조때문인 것도 있지만, 광고를 넣고 글을 직접 생산해낸다는 것 자체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순기능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 같아서 아쉬운 감정도 들때가 있지만, 지금 알게 된 것도 그저 감사하며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 보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잘 떠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재미가 동반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을 웃게 만들고 좋은 영향력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과연 글로 그렇게 될 수가 있을까요?
저만의 창의적인 글을 날마다 생산해내고 싶습니다. 그러한 글을 보기 위해서 기다리는 이웃분들이 늘어나고 일방문자수가.....
원문 링크 : 점점 티스토리의 매력에 빠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