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지그 지글러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글쓰기 시작합니다.
시작이 절반이라 정말 몇년째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래 지나도록 과연 글쓰기가 늘었는지는 모르겠는, 그런 상황에서 그냥 씁니다.
누군가는 외칩니다. 인터넷 정보는 한계가 있으며.
종이책이 가져다주는 정보만큼 알찬 것이 없다고 말입니다. 저도 2개 다 겪어보니, 확실히 내용적인 면에서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은 종이책이였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외칩니다. 책을 열심히 많이 봐도 실제적으로 변한 것은 없다고 말이죠.
그렇죠, 실제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무언가의 액션을 취해야 변하고, 무의식이라는 것에는 그래도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기존의 사고방식의 틀을 깨는데에도 여러 글귀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