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있단 생각이 들게끔 다가오시는 이웃분들이 계십니다. 댓글창만 읽어봐도 알아지죠.
그래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반면, 그렇지 못한 부류들도 있습니다. 저 세상 인 만큼, 저 세상 인간들도 있기 마련이니깐요.
어느 정도의 법이, 어느 정도의 양심이 그러한 비정상적인 흐름과 상황들을 막아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애매모호한 법보다는 정확하고 명확한 법이 정말 중요함을 알아갑니다.
항상 애매한게 제일 애매해서 별로인 것 같습니다. 결정이 내려져도 애매하기 때문이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그래서 점점 글 발행에 속도가 붙으니, 더 많이 조금씩 자주 발행해야겠다는 생각이 올라옵니다.
이렇게 계속 쓰다보면, 과연 일반인 블로거가.....
원문 링크 :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더 따듯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