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이웃분이 댓글로 질문해주셔서 알았습니다. 그냥 광고가 추가적으로 붙는구나 했죠.
그런데 일정부분 수수료를 나눠주지 않는다면 블로거들이 들고 일어날 법도 하긴 합니다. 블로거가 쓴 글에 허락없이 다는 것이니깐요.
저는 아직까진 괜찮긴 합니다만, 뭔가 블로거들의 승인 없이 한다는 점은 문제를 삼으면 삼을 수 있겠군요. 늘 그렇듯이 혼자서 항의해봤자 소용 없습니다.
단체로 사람들을 모아서 해야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8월의 시작 폭염과 함께 8월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무더운 더위와 함께 벌써 8월을 달리고 있는데요.
정말로 전국 각지에서 땀 흘리며 고생하시는 노동자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 고생으로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시는 모든 분들이 잘 되셨음 좋겠습니다.
광고의 세계를 잘 알아둬야 함 .....
원문 링크 : 티스토리 자사광고를 문제 삼는 사람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