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더보기 인생은 알 수 없는 일의 연속이라 하겠습니다. 갑작스런 할머니의 돌아가심으로 인해 장례를 치르고 다시 저의 일상으로 복귀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이러한 장례절차 문화는 우리나라에서만 이런건지..다른나라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궁금했던 경험기였습니다. 다소 우리나라 문화하고 맞지 않는 성향이 저의 내면에 존재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적응하고 사느라 몸과 마음이 고생한다고 하겠습니다. 다름 아닌 장례절차 덕분에 오랜만에 북적북적한 인간냄새나는 친척 언니오라버니들을 만나보니...정말 한 없이 철이없고 양아님이신 친척오라버니는 여전하셨고, 입과 말만 살아서 입담으로만 온갖 사회성 말을 가득 담고 사시는 시끄러운 오라버니도 여전하셨고, (갠적으로 진정성 없는 사람을 무척 싫어합.....
원문 링크 : 근3~4일 만에 다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