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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정보는 영어로 되어 있는

 제대로 된 정보는 영어로 되어 있는

그렇담, 인터넷상에서, 영어를 못하는 이들은 도대체 어떤 정보를 보고 사는 것일까요. 영어로 된 정보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영어는 필수로 잘해야하겠네요.

꼭 그러지 않더라도 요즘 번역기가 정말 잘 되어 있죠. 그럼에도, 영어는 정말 필히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넷상에서도 정보의 양극화가 일어날 듯 싶어보입니다. 잘못된 정보를 마구마구 뿌리는 이들과 혹은 제대로 된 정보를 뿌리는 자들로 말입니다.

그렇게 둘로 나뉘어지는 것 같습니다. 양극화가 점점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생각보다 반복적으로 인지시켜주고 말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자주 잊어버리고 까먹기 때문입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