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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딱히 글 쓸 주제가 생각나지 않네요.

 오늘은 딱히 글 쓸 주제가 생각나지 않네요.

최근에 비난을 받아서 그런지 글 쓸 거리가 생각이 잘 나지 않습니다. 정말 블로그 운영을 열정적으로 꾸준히 하시는 분들 리스펙합니다.

한국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보통 큰 용기와 담대함이 필요한게 아닌가 하고 잠시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는 무섭도록 이목이 집중되기 쉬운 구조이죠.

각자의 삶이 얼마나 한가롭고 여유로운지는 모르겠으나, 아주 사소한 사건 하나만으로도 이상한 시선을 보내오고, 분노유발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살인사회가 되기도 하고....인격과 감정이 건강하지 않는 그런 사회구조 악순환이 반복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언론의 영향을 무시못하죠. 워낙 부정적 사건들을 많이 보도하고 내보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니깐요.

뭐 그래도 긍정적이고 아름답게 살아가시는 분들도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