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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든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고 함

 뭘 하든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고 함

네, 그 임계점 말입니다. 뭔가를 할 때 숨이 벅차오르는 그 순간 말입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 않고 넘어서야 할 그 임계점 말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그걸 넘어서야 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글을 지속적으로 쓰다보니, 그 임계점이 여러번 오는 것 같음에도 그냥 쓰고 있습니다. 그 임계점을 항상 넘어야 그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임계점 넘어서 오늘도 글을 또 발행 해 봅니다. 역시, 새로운 공간, 모르는 사람 옆에서 써 내려가는 글이 더 흥미롭고 좋네요.

온라인 플랫폼러들을 응원합니다 늘 말이죠. 그러한 자들이 유독 멋져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제가 키우고 있어서 그런것일까요? 그저 지식을 팔고 누군가에게 그 지식을 공유하고 도움을 준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면에서 멋져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