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쓰다 보니 다소 저의 블로그가 어지러울수도 있겠으나, 그냥 그날그날 생각나는대로 쓴다 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주변에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의외로 자존심이 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존심이 아니라 자존감이 강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 자존심을 건드리면 엄청 예민하게 굴고, 반응하는 것을 목격할 수가 있습니다. 그 자존심이 강한 분들을 그래서 조심히 다뤄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삶에서는 그렇게 잘 다뤄주고 넘어가는 사람들은 아주 극소수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평범한 일반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살아갈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뭐 어찌됐든간에 자존감의 문제와 자존심의 문제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걸로 생각됩니다. 직장에서도 그런 사람들.....
원문 링크 : 자존심이라 부르고 자존감과 무엇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