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라 함은 영향력 있는 자들이 정해놓은 규정된 기준 말고, 일반인들이 자기 맘대로 정하는 기준을 말합니다. 이 기준이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조심스럽고 무섭단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어봅니다.
만약에 어떤 한 사람이 특정 분야에서 잘되어 천명이면 천명 혹은 만명에게 자기 기준에서 바라본 사실과 관점과 기준들을 마치 모든이에게 실제적인 적용이 되는 것처럼 설파하고 강연한다고 생각해봅시다. 과연 그게 맞는 걸까요.
이렇게나 다양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세상에 이렇게나 다양하게 다른 사람이 많은 세상에서 한 사람의 기준이 과연 통상적으로 다 들어맞는게 맞나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경험에서 나온 게 도움이 될 수는 있죠.
그러나 적용의 문제하고는 또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원문 링크 : 타인의 기준이 무서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