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주장하시는 이웃 블로거가 계십니다. 정말 그럴까?
하고 의심이 되다가도 그 분 블로거가 잘되고 있는 양상을 보자니 어느정도 신뢰가 가는 말이기도 하고 했습니다. 때론 이렇게 열심히 키우고 있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 자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건가 싶다가도 그냥그냥 일단은 하고 있는데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블로그로 브랜드화한다는 것은 처음 들어본 말이였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라서 말이죠. 그래서 오늘도 노트북에 앉아서 몇자 발행해봅니다.
시간개념 저만의 세상에서 살아서 그런지 요즘 시간개념이 정말 없어졌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개념이 없어지니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만 같았습니다.
글을 써보니 이다 보단 입니다의 어감이 더 좋은 것 같아서 입니다로 가보려고 합니다. 그.....
원문 링크 : 강력한 브랜드 자산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