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은 아이언맨 영화를 시작으로 삼십년은 우려먹을 아이피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팔콘과 윈터 솔저 이 두분의 스핀오프작 팔콘도 인기 캐릭터죠 이 두캐릭의 조합이라니 아이언맨처럼 수트빨이지만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첩보활동에 딱입니다. 마블쪽은 확실히 어디에 포인트를 주고 액션을 어떻게 진행시켜나갈지 확고한 철학이 있습니다.
어떻게 봐도 늘 재미를 보장하니 DC처럼 극단적이지 않죠 윈터솔져가 나오면 캡틴이 빠질수 없죠 일식집에서 타이거 맥주를 들이키는 윈터 솔져 그리고 드디어 등장하는 캡틴의 정부 공식 후예 커트 러셀의 손자라고 하는데요.... 마블 드라마도 참 잘 만듭니다.
안볼수가 없어요...
원문 링크 : [마블] 더 팔콘 앤 더 윈터 솔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