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Jw46kI52I B급 저예산 영화로 고립된 환경에서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야생의 힘에 습격 당하는 여타 공포 괴수물이라고 보면 무방할 것입니다. 다만 의아한 것은 왜 굳이 공룡이었나 하는 것인데 등장인물이 채 10명이 되지 않는데 이왕이면 곰이나 늑대같은 실제 미국에 존재하는 야생동물로 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공룡이 나온다고 하면 이런 거대함과 사실적인 CG에서 오는 현실감의 영화를 기대하기 마련인데 영화의 규모에 맞게 랩터만이 등장합니다. LA로 향하는 주인공 일행 여자는 스탠드 코미디언의 꿈을 가지고 꿈의 도시로 향합니다.
운전해주는 친구는 게이 남사친 그러나 갑자기 튀어나온 야생동물을 피하다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사막같은 곳 한복판에서 스페어 타이어.....
원문 링크 : 유령도시에 나타난 육식공룡 랩터(Claw,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