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단짝이던 제인과 메릿, 고등학교에서 소원해져버린 관계를 극복하고자 모범생 제인은 메릿의 불량스러운 친구들과 어울리려 노력하는데 어느날 자신을 아끼는 남자선생님과 예기치 못한 사고를 치고 마는데 이가 연쇄적인 사건의 발생으로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라는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학창시절 불타는 학구열보다 자신의 개성을 내세우고 특별하고자 하는 의지가 더욱 강렬해지는 시기라 사실은 모범생 제인의 미래가 학창시절에 우월해보이는 몇년의 불타는 청춘의 시간보다 훨씬 길고 무게가 있다는 것을 모르죠 그러나 모든 청소년들은 거의 대부분 미래보단 현재의 시간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학교가 세계의 전부죠 https://youtu.be/63n7bUP7QXs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 보면 미국 동부의 아이비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