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ATL 3주차 코로나로 인해 해외대회가 못 열리는 상황이라 그걸 대체하는 위치로 열리는 국내 온라인 철권 대회임 대회내에서 가장 관심받는 선수는 당연히 세계 철권 1위인 '무릎'선수 두말할것도 없이 참가 선수중에선 가장 팬도 많음 그런데 여기서 사건이 생기는데 무릎이 '꼬꼬마'랑 대진표에서 만나고 그냥 기권해버린거임 꼬꼬마도 철권 프로중 한명인데 과거에 무릎을 고소했던 적이 있어서 무릎은 꼬꼬마를 그냥 언급조차 안 할 정도로 척을 진 상대 (자세한건 나무위키 켜라) 당연히 무릎이 기권하던 순간 대회보던 사람들 반응은 난리가 남 이전 해외대회에서 붙게되면 일단 경기는 했었음 (예의상 하는 악수도 안하는 싸늘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무릎 까내리려는 분탕도 평소에 많긴했지만 분탕을 포함하더라도 무릎이.....
원문 링크 : 철권대회 - 무릎선수 영화같은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