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 진주시 금산면의 숨은 보양처 이수민삼계탕을 찾아 현지인들의 입맛과 정성을 확인했습니다. 가게는 금산순환로80번길 6-16 안쪽 주택가 상가에 자리하고 있으며 매일 11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하고 브레이크 타임은 15시에서 17시 사이인데 토·일요일엔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예약과 포장, 단체 이용이 가능하고 남녀 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 편의가 좋았습니다. 100% 국내산 들깨를 사용하고 정성껏 끓인 진한 육수로 오랜 기간 현지인들에게 사랑받아온 삼계탕 전문점이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고, 실제로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분위기와 조용한 주택가의 아늑함이 특징으로 소개되곤 했습니다. 메뉴 구성은 기본 삼계탕뿐 아니라 옻물로 15시간 이상 정성 끓인 옻삼계탕, 흑마늘삼계탕, 들깨삼계탕까지 다양했고 칼국수와의 조합도 돋보였습니다. 특히 들깨 반계칼국수와 들깨칼국수는 100% 국내산 들깨를 사용한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제 ME:LOG의 미식 리뷰에선 현지인 친구 소정이가 친구가 살던 동네의 맛집으로 확실한 맛을 보장해 주며 데려온 곳으로 소개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자마자 매장이 빠르게 만석에 이르는 현지인 맛집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고, 닭과 면의 조합이 담백하고 풍성했습니다. 국물은 인위적 조미료를 쓰지 않아 진하고 구수했고 친구의 건강 배려에 따른 싱겁게 먹자는 잔소리까지 더해져 맛이 한층 깊어졌습니다. 들깨 국물의 묵직함을 잡아주는 김치와 장아찌의 궁합도 훌륭했고, 마지막 면발까지 질리지 않고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방문 내역을 통해 삼계탕의 반마리와 칼국수의 조합이 든든한 보양 메뉴임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방문 시 금산 이수민삼계탕의 상세 주문 내역을 확인했고, 들깨 반계칼국수 3인 기준으로 합계 39,000원이 나왔습니다. 이곳에서의 식사 경험은 세 친구의 오랜 우정과 건강을 챙기는 순간으로 남았고, 진주 금산에서 들깨의 고소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보양식으로 추천할 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