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동도마마을 녹나무 수종 : 녹나무 지정번호 : 12-22-6-3-1 지정일자 : 1982.11.10 수령 : 190년 (2022년 기준) 수고 : 16m 기름높이둘레 : 510cm 소재지 : 남해군 고현면 도마리 242-1 동도마마을 보호수는 희귀목인 녹나무(장뇌나무)로 채규수씨라는 마을 사람이 면사무소 (현재 자리)안에 심었고, 그 나무가 이렇게 자랐다고 전해진다. 녹나무는 국내에서도 제주도나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만 자라는 희귀목이며, 예로부터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아로마 향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고급가구를 만드는데 이용되었다고 한다.
녹나무는 장뇌목(樟腦木)이다. 상록의 교목으로 잎은 달걀모양의 타원형으로 나며 윤이나고 청량한 향기를 뿜어낸다.
꽃은 양성화인데, 5월쯤 초록색.....
원문 링크 : 남해 보호수 동도마마을 190년 녹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