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분갈이는 흙을 섞고 넣어주는 과정 분갈이 준비물 1. 식물 2.
기본보다 조금 더 큰 화분 3. 화분 구멍 망 4.
돌맹이, 흙 5. 작은 삽 분갈이를 해줘야 할 때가 왔다고 느낀 건, 사실 꽤 되었다.
어느 순간 시들시들해진 모습에 처음엔 물은 적게 줬나? 환경에 적응을 못했나?
아니면 내가 뭘 잘못관리하고 있는 걸까? 고민에 빠지다 나온 결론.
크기에 비해 너무 작은 집 때문이었다. 아이가 태어나고 가족이 늘어나면 그만큼 집을 키워서 이사간다.
식물도 마찬가지이다. 식물은 크기에 맞는 집으로 크기를 조금씩 키워 주어야 한다.
화분 속 흙에서 먹을 수 있는 양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이 몸집을 키우면 그만큼 몸에 맞는 집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특히 뿌리가 더 크지 못해 상하는 경우도 생.....
원문 링크 : 식물 일기12_ 작은 화분 새 집으로 분갈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