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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하다"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하다"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하다"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설하윤이 공개한 비키니 사진엔 온수풀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수 설하윤 / 설하윤 인스타그램 화제가 된 것은 설하운이 착용한 비키니이다. 가슴 중앙 부분이 뻥 뚫인 수영복은 설하윤의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 주었다.

이를 접한 설하윤의 팬들은 "레전드", "기사 내야겠따", 수영복이 너무 섹시미 넘치시네요", "천사는 온천중~" 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설한윤은 1992년생으로 32살이다.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신고할꺼야'로 데뷔 했으며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콕콕콕', '눌러주세요', '사각사각' 등으로 활동했다.

가수 설하윤 / 설하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