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싶다(그알) 레전드로 꼽히는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유력 범인 용의자의 정체가 일부 공개됐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들이 화제입니다. 김선우와 박근형이라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실명이 나온 것인데요.
'배씨'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김 씨와 박 씨는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범인으로 특정된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용의자로 언급되고 있는데요. 이에 두 사람이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였다는 심각한 과거가 공개됐고, 심지어 얼굴 등 구체적인 신상도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그알에서 용의자 배 씨 집에 방문해 바닥에 많은 끈을 발견한 것도 주목되는데요. 2005년 발생한 '미제 사건' 양천구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범인 용의자 추적 중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서 발생한 미제 사건인 이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