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스피어스 채널, SNS) 프랑스 폴리네시아에서 옷을 입지 않은 사진을 게재한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인스타그램 규정을 피하기 위해 다이아몬드 이모티콘을 사용해 중요 부위만 가려 업로드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앞서 ITV와의 인터뷰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둘째 아들은 "지난 봄 이후 만나지 못하고 있는 엄마와 관계 회복을 희망한다"라며 "인스타그램 누드 사진 게재를 멈춰달라"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후에도 충격적인 게시글을 올려 많은 이들의 비난을 샀다. 그녀의 아들은 "마치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무언가를 게시해야만 주목을 받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몇 년간 계속돼 왔다"라고 말하며 학교를 갈 때마다 엄마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