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다보면 이 완벽한 주인공을 실물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가끔 연예인 중에서 비슷한 사람을 찾기도 하고, 소설이 드라마화 된 걸 보면서 대리만족 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소설을 읽을 때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는데요, 이 상상 중 하나 내가 소설 속 주인공이 된다면? 이죠.
그래서 이 설정으로 많은 드라마가 만들어졌습니다. 낭만수급니 : 사랑은 연재중 대만드라마 2020년작.
총 30화 출연 : 송운화 장리앙 (장립앙) 볼 수 있는 곳 : 티빙 로맨스소설 편집자인 정샤오언은 짝사랑하는 CEO 허톈싱의 사고를 목격합니다. 그리고 자신도 심한 몸살을 앓다가 쓰러지죠.
깨어보니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허톈싱이 멀쩡하게 자기 회사 사장이 되어 있죠. 하지만 이름은 쓰투아오란이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