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중드] 향밀침침신여상 2화-3화 리뷰

 [중드] 향밀침침신여상 2화-3화  리뷰

자기가 '은공'이라고 그렇게 과시를 해도 아랑곳없이 천계로 가 버리려는 욱봉의 다리를 붙잡은 금멱 때문에 욱봉은 날아가다 날고 뚝 떨어지는데, 이때 방주 등장! 결계 깬 놈 가만 두지 않겠다고 으르렁거리는 바람에 금멱은 밖으로 나오려는 욱봉을 물 속에 집어 넣어버립니다.

(이럴 때 입으로 숨 쉬게 해주고 뭐 그런 거가 클리셰 아닌가욤.) 암튼, 그 덕에 목숨을 살았는지 죽었는지...

욱봉은 물에서 나오고도 눈을 뜨지 못해요. 그럼 뭐, 어떡하겠어요.

인공호흡해야지. ^0^ 이게 참... 이렇게나 정성스러운데...

그냥 인간애, 아니 정령애일 뿐이라니. 금멱은 태도변화가 거의 널뛰기 수준이던 이전 화와 달리 욱봉을 살리는 데 진심이지요.

천계로 데려가 줄 동앗줄인데 꽉 붙잡아야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약도 .....